컨텐츠페이지.jpg

총 게시물 24건, 최근 0 건

즐거운 숲 모임

글쓴이 : 청지기 날짜 : 2014-09-22 (월) 10:46 조회 : 265
즐거운 숲의 첫 공식모임을 9월20일 토요일 5시에 가졌습니다.
장도선, 이명화집사님께서 근사한 콘도 unit를 오픈해 주셨습니다.
레스톤의 멋진 거리에서 환상적인 저녁을 먹고 전망좋은 콘도 스카이 라운지의 특별 회의실에서
하하호호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분위기를 실감하시려면 '애쉬번갤러리'의 사진을 보세요.

산보도 하고, 그래도 진지하게 구체적인 실천과제 그리고 중보기도까지 다 커버했답니다.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교회, 전도의 방법, 성경공부,구체적인 기도, 시험준비, 찬양경연대회, 건강과 자녀를 위한 기도제목 등 깊이있고 폭넓게 나누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10월 첫주 토요일(10월 4일)오후 5시에 최연서권사님,정명림전도사님 댁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청개구리 2014-09-23 (화) 10:17
교회 웹사이트 갤러리에서 보니까, 숲지기 임명식 때, '즐거운 숲' 대장이 분홍색 자켓을 입으셨어요.
애쉬번 한인교회 역사상 아주 중요한 (!)  이 자리에,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의 옷을 고른 게 아닐까? 하는 청개구리의 가설 아래,
인터넷을 뒤져 분홍색을 좋아하는 타입을 분석한 게 있던데, 의외로 맞네요:

"분홍색은 청춘, 기품, 애정을 연상시킨다.
격무에 시달리고 숨쉴 틈이 없는 사람들은 분홍의 우아함을 동경한다. 
(주중에 DC에서 일하랴, 8월 숲 준비 모임 때 삼계탕 한바탕 끓여내랴, 교회 재정부장으로 섬기랴….)

분홍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애정, 감정에 있어서는 지극히 섬세하고 인심이 좋아 그것이 장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파스텔풍의 분홍을 좋아하는 사람은 부드러우며 인품이 좋다.
(구은희 집사님의 분홍색은 분명 파스텔풍이었슴다)

감정으로 친구를 배제하는 일은 없으며 넓은 도량과 진심으로 다독거리며 이해해 주는 인물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다.
교육자나 보수적인 입장에 서서 일하는 것이 어울리며 남들을 곧잘 격려해준다."

저는 어떤 색깔을 좋아하냐구요? 궁금하면 개인적으로 물어보시와요. 개굴개굴!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