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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숲' 게인즈빌에 떳다

글쓴이 : 청지기 날짜 : 2014-10-06 (월) 10:38 조회 : 324
즐거운 숲지기입니다.
제가 좀 터프해서 차기 숲지기 훈련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일터에서 고생하고 온 청개굴님께 숲보고서를 나름대로 써보라. 우리 숲모임에 대한 접속횟수도 늘리고 또 숲모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숲지기의 직권으로 부탁이 아닌 특명을 내린 악덕숲지기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자세한 숲모임 내용은 '자유게시판' 74번('즐거운 숲' 게인즈빌에 떳다)을 열어보세요.
참으로 차칸(치킨이 아님) 숲님께서 이 숲게시판을 사용도 못하고 스스로 낮아져서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눈물로 회개하며 이러한 숲님들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끝이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토요일밤의 열기는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5시, 페어펙스지점(임경소/구은희 지점장)에서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세요ㅇ.

청개구리 2014-10-07 (화) 03:54
아니, 무삼 말쌈을...‘악덕 숲지기’라니...
글구 ‘터프’하다니요. 으악...
너무 거창한 ‘특명’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엎드려 뻗쳐’라는 농담을 진담으로 해석??? 에구구
별 쓸데없는 것으로 현 숲지기를 눈물로 회개하게 한 벌로
향후 차기 숲지기 훈련받거나 숲지기 임무를 맡지 못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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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 2014-10-07 (화) 09:15
청개굴님의 표현에 장단을 좀 맞추려고 한 것이 너무 과장되었나요?
특명에 걸맞는 터프가이, 엎드려뻗쳐에 어울리는 악덕뭐시기.
근데 진짜로 마음깊이 뉘우치는 시간가졌답니다. 무슨 일이나 순식간에 척척 해내는 청개구리님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져서 사리분별 가리지 않고 부탁한 염치를...
벌이 아니라 상 받으셔야 합니다^^  참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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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2014-10-07 (화) 11:08
제가 버벅대는 모습을 아직 못보셨군요. ㅋㅋㅋ
'참말로'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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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2014-10-12 (일) 02:11
페어팩스 본점으로 모두 삶의 실적 보고서를 올리러 갑시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차근 차근히 잘 준비하세요.
본점장께서 서류감사는 철두철미 민틈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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