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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성Christian Perfection (강호 전도사)

글쓴이 : admin 날짜 : 2017-08-07 (월) 10:59 조회 : 113
Christian Perfection
그리스도인의 완전성

Ephesians 4:14-15, 17-24
에베소서4:14-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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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Lord’s authority I say this: One day we will see God's face full. One day we will surely stand before Him. The Bible says, Jesus says, and the first witnesses say, that this day will surely come like a thief in the night. No one knows when, but it is coming real. 

하나님 말씀에 의거하며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 하나님의 얼굴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언젠가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반드시 설 날이 올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도, 그리고 첫번째 증인된 사도들도 이 날이 밤중에 오는 도적과도 같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누구도 그 날이 언제가 될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 날이 온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Out of this much importance our forefathers of faith nailed this Words into the creed - what is known to be the Apostle's Creed today. Here's what it says: "He descended into hell; the third day He 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into heaven,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nce He shall come to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이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에 믿음의 선조들은 이것을 신조로 못박았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사도신경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Jesus said, “Not everyone who calls out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Only those who actually do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will enter. On judgment day many will say to me, ‘Lord! Lord! We prophesied in your name and cast out demons in your name and performed many miracles in your name.’ But I will reply, ‘I never knew you. Get away from me, you who break God’s laws.’" (Mt 7:21-2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According to Jesus, on this day - so called, the judgment day - some folks would not be accepted into the Kingdom of Heaven. There will be people to whom Jesus would say, "I never knew you." 

예수님에 따르면, 심판날이라고 지칭하는 이 마지막 날에는 하늘 나라에 모든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어떤 무리들에게는 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I totally understand that to some folks here, and many in the secular world, this statement would sound just offensive and exclusive - and we don't like that these days; and personally, I don't like that, either. But because I found it distasteful and unpleasant from the certain part of the Bible, cannot and should not guarantee me with the authority what to pick and what not pick from the Bible to preach or to hear. 

이러한 말씀에 대해서 여기계신 분들 가운데, 그리고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너무 공격적이고 배타적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분위기를 오늘날 사회는 특히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것이 달갑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 가운데 어느 부분이 내 입맛에 맞지 않고,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지 않는다고하여 그것을 제 임의로 빼거나 추가해서 설교하거나 그런 설교를 들으려고 해서는 안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If we re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and of its divine authorship that it talks about the Truth; that it teaches us for our salvation; which has been inspired by God, from the very first to the very last letter, then we need to take every word and teaching seriously in an equivalent manner - we should not pick and choose from the Bible. 

우리가 만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면, 그래서 성경의 원저자가 하나님이시고, 이것이 진리를 얘기하고, 우리의 구원을 가르치는 책이며,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지어진 책이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성경 안에 모든 내용을 동일한 태도로 진지하게 다뤄야 합니다. 우리가 임의로 무엇을 선택해서 말하고 들을지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John Wesley, who started the Methodist movement, said this in his journal: "Nay, if there be any mistakes in the Bible, there may as well be a thousand. If there is one falsehood in that book, it did not come from the God of truth." [August 24, 1776] 
Jesus said, "Heaven and earth will disappear, but my words will never disappear." (Mt 24:35)  

감리교 운동을 시작했던 존 웨슬리는 그의 일기장에서 성경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성경에 실수가 있다면 수천가지가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성경에 하나라도 거짓이 있다면, 그것은 진리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고 볼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So, the real issue here then is not "whether this day will surely come or not" - in fact, this is a matter of faith - but what is fundamentally more crucial question we need to ask to ourselves, with honesty, is, "whether I am confident to be known by Jesus on this day - would he say, facing with me, looking into my eyes, "I know you," or would he say, "I never knew you". 

따라서 우리가 던져야 할 근본적으로 중요한 질문은 "그 날이 진짜 오긴 옵니까?" 라기 보다는, 사실 그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 "그 날이 왔을 때, 그래서 예수님을 대면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의 눈을 쳐다보시면서, '나는 너를 안다'라고 할 것인지 확신할 수 있는가, 혹은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라고 들을 것 같은가?"를 정직하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보야 한다는 것입니다. 
 
David in the Bible does found himself with confidence to this question. In Psalm 17, we find David's bold statement. He seems to be too bold to make him look arrogant in some extent; but we have to understand where he is coming from - the one who had been faithfully followed God's Words in his life and who strove to live righteously in every moment. Here's what he said: 

성경에서 다윗은 이 질문에 대해서 확신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시편 17편에 보면, 다윗의 대담한 고백이 나옵니다. 그의 고백이 너무 확신에 차 있어서 사뭇 그가 너무 교만한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의 고백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는지를 살펴보면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윗은 진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살려고 했고, 의의 길을 선택하고자 분투했습니다. 그의 그러한 각고의 노력에서 나온 고백이 바로 오늘 고백인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O LORD, hear my plea for justice. Listen to my cry for help. Pay attention to my prayer, for it comes from honest lips. Declare me innocent, for you see those who do right. You have tested my thoughts and examined my heart in the night. You have scrutinized me and found nothing wrong. 

"주님, 나의 진실을 변호하여 주십시오. 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거짓 없이 드리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주님, 친히 "너는 죄가 없다"고 판결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눈으로 공평하게 살펴보아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시험하여 보시고, 밤새도록 심문하시며 샅샅이 캐어 보셨지만 내 잘못을 찾지 못하셨습니다. 내 입에서 무슨 잘못을 발견하셨습니까?

I am determined not to sin in what I say. I have followed your commands, which keep me from following cruel and evil people. My steps have stayed on your path; I have not wavered from following you. Because I am righteous, I will see you. When I awake, I will see you face to face and be satisfied." (Ps. 17:1-5, 15)

남들이야 어떠했든지, 나만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랐기에, 약탈하는 무리의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내 발걸음이 주님의 발자취만을 따랐기에, 그 길에서 벗어난 일이 없었습니다. 나는 "떳떳하게" 주님의 얼굴을 뵙겠습니다. 깨어나서 주님의 모습 뵈올 때에 주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내게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Look at how confident David here. Look at how much he is longing to see God face to face. Look at how he is ready for this moment of reunion with God. Of course, he is not perfect; because no one's perfect in righteousness except Jesus Christ. And we all know that David committed a tremendous and irrevocable sin at one point - he coveted and have taken someone else's wife. But from this statement as well as from his overall life, we see how much and how honestly he had been working on to be faithful to follow God's way not the worldly ways. 

다윗의 고백이 얼마나 확신에 차있는가 보십시오. 그가 얼마나 주님의 얼굴을 뵙기를 갈망하는지 보십시오. 그가 주님과 함께하는 그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보십시오. 물론, 다윗이 완벽하지는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완전히 의로운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또한, 잘 알다시피 다윗은 씻을수 없는 너무나도 큰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까? 바로 다른 사람의 아내를 탐하고 간음한 죄 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이 고백에서, 그리고 그의 삶 전반에서 보여준 하나님을 향한 열망과 그분의 뜻에 합당하게 살려는 그의 각고의 의지와 노력은 우리가 충분히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We find the similar spirit from apostle Paul who in Romans chapter 9 said this: 
"With Christ as my witness, I speak with utter truthfulness. My conscience and the Holy Spirit confirm it." (v1) 
Basically, he addressed here that he has nothing to do with the dishonesty with God; he said, Christ is his witness; the Holy Spirit confirm it. It is like he is being totally naked before God's eyes - just as Adam and Eve before fallen. 

다윗과 비슷한 여정을 산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로마서 9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성령을 힘입어서 이것을 증언하여 줍니다." 이 고백을 통해 보건대 바울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그의 진실에 대해 그리스도가 증인이 되어주고, 성령님이 이를 증언해준다고까지 말합니다. 이것은 마치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고 있었던 것처럼 그 역시 하나님께 숨길게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This same Paul who is being honest with God, spoke this bold statement to the people who have arrested him. Acts 26:29, 
"Whether quickly or not, I pray to God that both you and everyone here in this audience might become the same as I am, except for these chains.”  Look at his confidence. I am sure his confidence is not coming from seeing himself "righteous" or "sinless". Because he described himself in some other part of his letter as not just a sinner but "the worst of sinners all" (1Tim 1:15b). 

이렇게 하나님 앞에 진실된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6장에서 그는 자신을 잡아 가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짧거나 길거나 간에, 나는 임금님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결박을 당한 것 외에는, 꼭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그의 당당함을 보십시오. 그의 당당함은 자신이 의롭거나 죄가 없어서 나오는 당당함이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 자신이 자기를 지칭할 때 그냥 죄인도 아니고 "죄인의 우두머리"라고까지 표현했을 만큼 자신이 철저한 죄인임을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His confidence is actually coming from Christ because it is his words who spoke, "(I am) dead to the power of sin and alive to God through Christ Jesus." (Rom 6:11)  His confidence rooted from his deep intimacy with Christ, which made him possible to regard and speak, "Once thought these things were valuable, but now I consider them worthless because of what Christ has done. Yes, everything else is worthless when compared with the infinite value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his sake I have discarded everything else, counting it all as garbage, so that I could gain Christ." (Phil 3:7-8)  

그의 확신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의 확신과 담대함은 예수 그리스도와 깊은 관계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내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서)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In today's scripture from Ephesians, Paul urged his fellow Christians "to speak the truth in love, growing in every way more and more like Christ." We have to be aware of that Christians have this holy obligation to grow in every way more and more like Christ in every spectrum of our lives - not just one part of our lives but holistically. John Wesley, thus, phrased this as a holistic holiness, or Christian perfection that leads to the way of salvation. 

그 사도바울이 오늘 본문 에베소서에서 그의 동료 그리스도인에게 간청하는 내용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기독교인된 우리들은 바로 이와같이 우리 삶의 모든 면에서 - 일부분이 아닌 모든 면에서 -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자라나야 하는 거룩한 책무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을 존 웨슬리는 말하기를 "온전한 거룩성 Holistic Holiness" 혹은 "그리스도인의 완전성 Christian Perfection"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를 진정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John Wesley, explained salvation in this way:
"What is salvation? The salvation which is here spoken of is not what is frequently understood by that word, the going to heaven, eternal happiness. It is not the soul’s going to paradise, termed by our Lord ‘Abraham’s bosom’. It is not a blessing which lies on the other side death, or (as we usually speak) in the other world. (Continue)

존 웨슬리는 구원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상고하여 봅시다. 여기서 말하는 구원이란 종종 듣는 대로 천당에 간다든가, 영원한 행복이라든가 하는 말은 아닙니다. 구원이란 영혼이 "파라다이스" 곧 주님께서 말씀하신 아브라함의 품 안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죽음 건너편,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저 세계에서 누리는 행복은 아닙니다. (계속)

The very words of the text itself put this beyond all question. ‘Ye are saved.’ It is not something at a distance: it is a present thing, a blessing which, through the free mercy of God, ye are now in possession of. Nay, the words may be rendered, and that with equal propriety, ‘Ye have been saved.’ So that the salvation which is here spoken of might be extended to the entire work of God, from the first dawning of grace in the soul till it is consummated in glory." [The scripture Way of Salvation]

여기 본문의 말씀 자체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줍니다. "너희는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먼 데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현재의 것을 말합니다. 곧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통하여 지금 가지고 있는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너희가 구원을 얻어 가지고 있느니라" 현재완료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뜻도 그와 같습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말하고 있는 구원은 우리 영혼에 은혜의 동이 처음으로 틀 때부터 그것이 영광으로 완성될 때까지의 하나님의 전 역사에 미쳐지는 것입니다."


From here, we have to note that John Wesley explained the work of salvation not as a one-time event, which some people misunderstood in this way, but as a journey; as a process of growth. Once we start believing in Jesus Christ by the grace of God, once we are justified, once we are being born again, we have to see ourselves that we are in a state of "already, but not yet", meaning, that the work of salvation has been initiated but it has not been completed. It has already started because we have been delivered from sinful ways to the living way, but we will not achieve the complete salvation until the last day comes; the day when the Lord Jesus Christ comes back to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존 웨슬리가 말하는 구원은 일회적 사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오해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이란 여정이고, 성장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다고 할 때, 그래서 칭의를 얻고, 다시 태어난다고 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미 이루어진, 그러나 아직"이라는 단계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즉, 구원이 이뤄졌지만 아직 구원이 완성된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죄된 길에 빠져 있는 우리를 생명의 길로 건져주셨기에 구원이 이뤄졌지만, 구원의 완성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죽은자와 산자를 구분하시는 그 때 말입니다.

So, somehow you would see yourself now as a Christian, who knows how to speak the Christian language, who gained more information about Jesus, and who has been doing some Christian things (like attending a worship service, giving offerings, helping out the church ministry, etc.), or you may have been baptized. But all these things would not promise your final salvation unless you find a real growth, a constant change in your soul and your life by keeping His Words in every way more and more like Christ. A real faith comes with a real change. "Faith by itself isn’t enough. Unless it produces good deeds, it is dead and useless." (Jam 2:17) Our faith, if it is real and living, will take us to Christian perfection. 

지금 여러분께서 나는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왜냐면, 기독교적인 언어를 사용할 줄 알고, 예수님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었고, 또 여러가지 기독교적인 일들 (예배에 참석한다던지, 헌금을 한다던지, 또는 사역을 돕는다던지 등)을 하고, 세례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일련의 이러한 모든 것들이 우리의 구원의 완성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원의 완성은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 한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진짜 믿음은 진실된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말씀에서도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그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정말 살아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완전함"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줄 것입니다.  


What is Christian perfection then? 
This is how John Wesley explained it: 
"The word (perfection) has various senses: here it means perfect love. It is love excluding sin; love filling the heart, taking up the whole capacity of the soul." [The scripture Way of Salvation] 
It is love that “I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ll your soul, and all your mind.’ 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Mt 22:36-40)

그렇다면 무엇이 "그리스도인의 완전함"입니까?
존 웨슬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완전이란 말은 여러 가지 뜻이 있습니다마는, 여기서 이 말은 완전한 사랑을 뜻합니다. 이는 죄를 내쫓는 사랑이며 또한 영혼의 전체를 주관하며 온 마음을 채우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곧,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So we have to ask following important questions reaching onto Christian perfection in our way of salvation. These questions are like a navigation that tells us where we are, and how much left to get to the destination.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완전함으로 나아가 구원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질문해야할 중요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네비게이션과 같이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에 가려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는 척도가 됩니다. 

- Is the love of God shed abroad in your heart? 
- Can you cry out, ‘My God and my all’? 
- Do you desire nothing but him? 
- Are you happy in God? 
- Is he your glory, your delight, your crown of rejoicing? 

하나님의 사랑이 너의 마음에 충만히 부은 바 되었는가?
‘나의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입니다’라고 외칠 수 있는가? 
오로지 하나님만을 사모하는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가? 
하나님이 너의 영광이요, 즐거움이요, 기쁨의 면류관인가?

- And is this commandment written in your heart, ‘that he who love God love his brother also’? 
- Do you then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 Do you love every man, even your enemies, even the enemies of God, as your own soul? As Christ loved you? - Do you believe that Christ loved you, and gave himself for you?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하는 계명이 너의 마음에 새겨져 있는가? 
너의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가, 너의 원수도,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도 너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는가? 그리스도가 너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는가?
그리스도가 바로 너를 사랑하셨고 그래서 너를 위하여 그 자신을 내어주셨다고 하는 것을 믿는가?

- Do you have faith in his blood? 
- Do you believe the Lamb of God has taken away your sins, and cast them as a stone into the depth of the sea? - That he has blotted out the handwriting that was against you, taking it out of the way, nailing it to his cross?
- Are you indeed redeemed through his blood, even the remission of your sins? 
- And does his Spirit bear witness with your spirit, that you are a child of God?
[John Wesley, The Almost Christian]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어린양이 바로 너의 죄들을 가져가셨고 그 죄들을 마치 바다의 심연 속에 돌을 던지듯이 던져버린 것을 믿는가? 
그리스도가 바로 너를 대적하는 문서를 도말하여 가져다가 십자가에 못 박아버린 것을 믿는가? 
바로 네 자신이 그의 피를 통하여 구속을 얻었는가, 바로 네 자신의 죄들이 용서됨을 받았는가? 
그리고 그의 영이 바로 너의 영과 더불어 네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것을 증거하시는가?


Christian perfection is not simply about one's soul being right with God; in addition, right living pervaded the whole of one's life and called for action in various physical aspects of other people's lives to the extent to bring the transformation of the whole society. 

그리스도인의 완전함을 개인의 영혼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으로 끝나는 차원이 아닙니다. 온 세상을 품고, 형제 자매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삶과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동참하는 것 역시 내포합니다. 

That's why John Wesley said, "Brothers and sisters, do all the good you can, by all the means you can, in all the ways you can, in all the places you can, at all the times you can, to all the people you can, as long as ever you can."

그래서 존 웨슬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할 수 있는한 좋은 일을 하십시오.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하십시오. 모든 방법을 이용하십시오. 모든 장소에서 하십시오. 항상 하십시오. 모든 사람들에게 하십시오. 그리고 할 수 있는한 그렇게 하십시오."


John Wesley wasn't just a man of words but a man of actions like we have seen from David and apostle Paul. He himself strove fervently to be faithful to God's way. His attitude on the use of money is a telling testimony of his faithfulness. Isn't it so true that power, sex, money are the biggest stumbling blocks in our way of salvation? Thus, D.L. Moody said, "People were not truly converted until salvation reached down into their pockets and wallets." 

마치 다윗과 사도 바울처럼 존 웨슬리 역시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고자 삶으로 헌신했습니다. 돈에 대한 그의 삶이 단적으로 그것을 보여줍니다. 사실, 구원의 길로 가는데 있어서 권력, 섹스, 돈이 얼마나 큰 장애물이 됩니까? 그래서 D. L. Mood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진짜 회심했는지 알 수 있는 것은 그들의 구원이 그들의 주머니와 지갑까지 갔는지 보면 알 수 있다."

John Wesley gave three rules on the use of money: 
1. Gain all you can.
2. Save all you can.
3. Give all you can.

존 웨슬리가 돈의 사용에 대해서 내린 세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능한 많이 벌어라.
2. 가능한 많이 저축해라.
3. 가능한 많이 환원해라.

To this very teaching, he committed himself consistently throughout his life. As a student at Oxford, he lived on 28 pounds a year. As his earnings increased to 30 and eventually to 120 pounds annually, he continued to live on the same 28 pounds. And told people that "If I leave behind me 10 pounds, you and all mankind bear witness against me, that I lived and died a thief and a robber."

이러한 가르침에 그는 일관되게 실천했음을 봅니다. 옥스퍼드 대학생 때 그는 일 년에 28파운드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수입이 30파운드로 늘고 연간 소득이 120파운드에 이르렀을 때도, 그는 여전히 전과 같이 28 파운드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에게 만일 자기가 죽을 때 수중에 10파운드가 넘게 남았으면, 자기를 강도로 불러도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Let's shift gears here.
I understand some of you may find this message suffocating, after hearing big words like Christian perfection, holistic holiness, faithfulness, commitment, and so on. And I do understand comparing ourselves with those faith warriors seems like an absurdity. 

분위기를 좀 바꿔보겠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는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면서 왠지 모를 답답함을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리스도인의 완전성, 온전한 거룩성, 신실함, 헌신 등등은 실제로 무거운 주제들입니다. 심지어 믿음의 대장부들인 사람들과 우리의 신앙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But I want you to know these two things. One, God has called you and me with the same love pouring out to us. Second, it was God's grace that preceded, justified, sanctified, and accompanied with them, which enabled them to leave such tremendous footprints in Christian history. If it wasn't God's grace at all but simply a product of all their efforts and willpower then what we should worship and praise is not God but them. 

하지만 이 두가지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를 부르실때 그들을 불렀던 것과 똑같은 사랑으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이 믿음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은 그들이 대단해서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선행하시고, 부르시고, 빚으시고, 함께하시는 은혜가 넘쳤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인간적인 위대함 때문에 믿음의 대단한 열매가 있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예배하는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But one thing we find as a common ground from those faith warriors, and this is the conclusion and the take away message, is that they all "wrestled with God." They held onto the means of grace. They kept prayed; they kept dug into the Word of God; they kept practiced sacraments. They wrestled with them. They never lose God from their minds. They never let go of their hands from God just like Jacob insistently grappled with God.  

믿음의 대장부들인 그들에게서 찾을수 있는 공통점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오늘 말씀의 결론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그들 모두 하나님과 씨름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은혜의 수단을 붙잡았습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끊임없이 말씀을 파고들었습니다. 끊임없이 하나님 주신 은혜의 수단을 강구했습니다. 그들은 말그래도 하나님과 씨름했던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을 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잡은 그들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마치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할 때 그러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After wrestling with God, Jacob received a new name, "Israel," which means, "He who strives with God" or "God strives" - and this Israel, later on, became a pronoun of God's children. Thus, when we talk about God's children, they are supposedly the ones who wrestle with God; we are the ones who supposed to strive with God. 
Isn't it so true that many Christians say that the Bible important but they never really read it? 

하나님과 씨름을 했던 야곱은 새로운 이름을 얻게됩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 뜻은, "하나님과 겨루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은 이후에 하나님의 백성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할 때, 그 의미는 하나님과 씨름하는 이들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저와 여러분들 역시 하나님과 씨름하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다고는 말하면서 실제로 읽는 것에 너무나도 소홀한 것을 보게 됩니다.

That's why Bill Maher pinched this likewise: "To most Christians, the Bible is like a software license. Nobody actually reads it. They just scroll to the bottom and click 'I Agree'." 

그래서 빌 마허라는 사람은 그것을 이렇게 꼬집었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은 마치 소프트웨어 사용 동의서와 같다. 아무도 그것을 읽지 않는다. 그것은 동의서 맨 밑에까지 스크롤해서 마지막에 "나는 동의합니다"에 클릭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Without keep holding onto God, without keep fixing our eyes onto Him; without keep hearing His Words; there is no way we grow our faith real and perfect. The Bible said, "So faith comes from hearing, that is, hearing the Good News about Christ." (Rom 10:17)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서는, 하나님에게로 우리의 눈을 고정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게을러진다면 우리의 신앙이 완전함으로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라고 말씀합니다.


Yesterday, I had an opportunity to talk to Matthew Bell, who does the maintenance job in this church building. He is a young man (19 years old) and while we were talking he did tell me that he had some past. He played with a wrong group when he was in the high school; he did use substances, and did some terrible things. I'm not sure whether it was his decision or not but he could not finish up his high school. But ever since he got out from the high school, he cut off his relationship with those wrong people; he stopped doing the wrong things; he stopped throwing bitterness to the world. 

어제 설교를 쓴다고 교회에 있다가 이곳에서 청소하는 Matthew Bell이라는 젊은 청년과 만나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나누는 중에 그가 자신에게는 안좋은 과거가 있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닐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약물을 하고, 안좋은 일들도 했다고 했습니다. 자의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를 중퇴해야 했습니다. 학교를 중퇴한 뒤에 그는 나쁜 친구들과의 인연을 끊었다고 했습니다. 안좋은 일을 하는 것도 멈추었다고 했습니다. 세상을 향한 나쁜 마음도 접었다고 했습니다.

And what he said afterwards struck me. He said, after cutting off from a wrong people and wrong things, he felt a tremendous relief from his shoulder; he felt a great great burden had moved away. And now he tries to be positive - and that was my impression from him. Because whenever I asked him, "How are you?; Aren't this work hard for you?" He always replied to me, "I'm good; I'm happy to work." He took and passed the GED; and now working hard with two jobs saving money because he has a plan to study in the college. He is planning to study in NOVA maybe next year.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나쁜 친구들로부터 벗어나고 나쁜 짓을 안하니까 자신의 어깨를 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이 벗어진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긍정적으로 살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것이 오고가면서 그에게서 제가 받은 인상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오늘 어때? 일이 힘들지 않아?"라고 물어보면, 항상 "좋아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작년인가 검정고시를 보았고 합격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을 두 가지를 하면서 돈을 열심히 벌어 저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내년에는 NOVA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While I was listening to his wonderful transition, one question came into my mind, and asked him, "So, was it purely your decision to cut off from those wrong people?" And he said, "Actually, no." And he told me about his grandmother who he described her as a Bible person. To this young, lovable, but frustrated and wandering boy, a grandmother kept knocking on his mind and ears with the message about truth, living way, and salvation. I am sure that his grandmother was God's means of grace to deliver him to the living way. But we all can agree that this young boy still needs to grow more and more like Christ.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가지 생각이 들어서 그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너가 나쁜 친구들을 멀리하게 된 것이 너의 결정이었니?" 그러자 잠시 생각하더니 그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실, 아니에요." 그러면서 그의 할머니에 대해서 얘기해주었습니다. 그가 말하길 할머니는 성경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젋고, 사랑스럽고, 하지만 좌절하고 방황하는 손자에게 그 할머니는 계속해서 진리되고 생명되고 구원이 되는 말씀을 가지고 그의 마음과 귀를 두드렸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Matthew가 생명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 그의 할머니를 통해서임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을 은혜의 통로로 사용하셨음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동감하겠지만 이것이 Matthew의 구원 여정의 끝이 아님이 분명합니다. 그는 더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자라나가야 합니다.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this same grace is most urgently needed for me as well. I need to grow in every way to be more and more like Christ. My use of money, my use of time, my use energy, my use of talents, my use of family, my use of whatever God has given me needs to grow to the extent that I might find myself confident to see God face to face, truly longing for this moment of reunion when the day comes.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동일한 은혜가 저에게도 간절히 필요합니다. 저 역시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더 닮아가야 합니다. 저의 돈의 사용에 있어서, 저의 시간 사용에 있어서, 저의 에너지 사용에 있어서, 저의 재능의 사용에 있어서, 저의 가족의 사용에 있어서 그것이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이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이 와서 하나님 앞에 서서 그분과 대면할 때 자신있게 대면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그 순간을 기쁨으로 기다리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May the same God's grace be with you all. 
동일한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pect salvation by faith
Expect it as you are
Expect it now

믿음으로 구원을 기대하십시오
그 구원에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그 구원을 지금 바라십시오.

Amen. 

아멘.




scriptural References:
Genesis 32:22-31
Psalm 17:1-5, 15
Matthew 7:21-23; 14:13-21 (17-18); 22: 36-40; 24:35 (cf. 5:18)
Acts 26:29
Romans 6:11; 9:l; 10:17 
Ephesians 4:14-15, 17-24
1Timothy 1:15
Philippians 3:7-8
James 2:17

External References: 
- John Wesley's Sermon, "The Almost Christian" (1741)
- Ibid., "The scripture Way of Salvation" (1765) 
- Scott J. Jones, "John Wesley's Conception and Use of scripture" (1995)
- Campbell, Ted A. "Methodist Doctrine: The Essentials, 2nd Edition" (1999)
- Dr. Charles L. Harrell, "Doctrine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WTS. Lecture. (2017)


지나 2017-08-07 (월) 11:17
아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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