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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푸른나무축제> 강현식목사 이혜진사모 듀엣

글쓴이 : admin 날짜 : 2017-03-29 (수) 00:42 조회 : 168

이혜경 2017-04-01 (토) 21:04
멀리 한국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봐도 항상 부러운 우리 언니와 형부... 아주아주 옛날에 연애하실때 형부가 보문동 교회에서 기타치시고 언니가 노래 부른 이후에는 직접 본적이 없네요.. 이렇게 동영상으로만...
하지만, 항상 가까이 있는 것 같은 언제들어도 감사하고 은혜스러운 찬양입니다...
형부와 언니 항상 몸은 멀리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이 있음을 느낍니다..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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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2017-04-08 (토) 07:54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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